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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 한고은 인정한 먹성? "여배우가 너무 먹어" 거지같은 여배우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22일 일요일 제0면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한고은에 "거지같은 여배우야" 농담한 사연?…'눈길'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과거 한고은에게 날린 일침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배우 한고은이 출연해 인천 자월도로 가을 섬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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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이영자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방랑 식객이 선사한 바다를 담은 밥상인 가리비와 바지락 밥이 나오자 거침 없이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고은은 이영자와의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승리해 마지막 가리비와 바지락 밥을 먹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고 이영자는 "여배우가 너무 많이 먹는다. 허리가 23인데. 거지같은 여배우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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