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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콩물 얼마나 맛있길래… “시집 잘 간 송혜교 부럽지 않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22일 일요일 제0면
서리태 콩물 먹방…얼마나 맛일길래 "송혜교? 부럽지 않아"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서리태 콩물 먹방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는 매니저와 함께 서리태 콩물을 먹으며 그 맛을 극찬했다.

이날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서리태 콩물을 사왔다며, 매니저와 함께 서리태 콩물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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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리태 콩물
심지어 이영자는 “시집 잘 간 송혜교가 부럽지 않다”고까지 말했다.

이영자는 효녀로 이름이 높았다. 지난 2014년 KBS 2TV '맘마미아'에서 자신의 집으로 부모님을 초대한 바 있는데, 당시 이영자는 부모님을 위해 직접 떡국을 끓여 대접했다. 이영자는 떡국을 맛 본 아버지가 "떡이 덜 익었다"고 말하자 "아버지, 맛없으시면 다음부터 사서 드세요"라고 말하면서도 아버지의 떡국 위에 김치를 올려드리는 등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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