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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합격률, 스카이 우세 , 취업상황과는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22일 일요일 제0면
변호사시험 합격률 , 스카이 돋보여, 취업상황은 

변호사 시험 합격률이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변호사시험 합격률에 따르면 역대로 따져보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순이었다. 로스쿨 출신 석사 취득자 합격률은 80%를 넘었다. 동아대 전북대 등은 60%를 기록했다. 변호사시험 합격률에 따르면 스카이가 열명당 7~8명 합격자를 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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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시험 합격률
2016년 변호사 로스쿨이 일본에서는 큰 인기가 없었다는 점은 시사하는 점이 크다.  일본 로스쿨 제도는 2004년도에 도입됐는데, 당시 68개 학교(정원 5590명)가 최초 인가를 받았다. 그 뒤 6곳이 추가 인가를 받아 74곳까지 늘었다가 폐지와 모집 정지가 잇따르면서  개교수는 45개교에 그쳤다. 일본은 정원미달로 고전하고 있는 것이다. 

민간 기업의 취업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것도 로스쿨 인기 하락의 한 이유라고 문부과학성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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