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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 김종국형 특급우애 과시 , 어린시절 먹을것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22일 일요일 제0면
미운우리새끼 , 김종국형 특급우애에 , 어린시절 먹을 것이

김종국과 김종국형은 특급우애를 과시했다. 형제라기 보다는 친구같은 사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도끼의 형님편에는 김종국형이 출연했다. 

김종국과 김종국형은 아버지를 소재로 대화를 나눴다. 김종국은 포원이 진듯 아버지가 먹을 것을 사주지 않았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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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도끼의 형님편에는 김종국형이 출연했다.
훈제 오징어를 먹고 싶었는데 사주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했다. 김건모 어머니는 아끼느라고 그랬다고 전했다. 김종국 어머니는 손자도 절약한다고 밝혔다. 손자는 우리는 3대가 짠돌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종국은 밥이 질게 되는 때는 물을 부어서라도 먹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건모 어머니는 바르고 완벽한 듯한 사람이 감수성이 예민할 수 가 있다고 밝혔다. 살려고 그런것이라고 이해했다. 주병진은 잠결에서 느껴진던 전기 구이 통닭이 그립다고 밝혔다. 무하나 갖고도 형제들이 경쟁을 벌였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아버지 월급날이 돼지고기를 먹는 날이었다며 그날이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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