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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들 ‘쓰레기 대란’ 해결 위해 앞장

하남시 전 직원 ‘환경기초시설’ 견학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솔선수범 결의

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제8면
▲ 하남시 직원들이 폐기물처리시설을 견학하고 있다.  <하남시 제공>
▲ 하남시 직원들이 폐기물처리시설을 견학하고 있다. <하남시 제공>
하남시는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폐기물 수거·처리의 슬기로운 대처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18개 조 편성)으로 환경기초시설(폐기물처리시설, 하수처리시설 등)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요즘 핫이슈인 전국적 쓰레기 대란과 관련,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시 환경기초시설은 전국 최초로 소각시설, 음식물자원화시설, 하수처리설 등을 모두 지하화한 시설로 한국기록원에 등재됐으며, 현재까지 국내 지자체는 물론 해외에서도 벤치마킹하러 오는 우수 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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