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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춘풍을 가득, 가슴선 볼륨 심멎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제0면

오지은 도발적 춘풍 가득 , 가슴골 심멎 볼륨으로

오지은이 오랜만에 봄나들이를 했다. 오지은은 지난해 이름없는 여자로 꽤 오래 지냈다. 이름을 되찾은 오지은은 달콤한 배필과의 생활을 즐긴것으로 알려졌다. 오지은은 이름없는 여자에서 이름이 없는대신 많은 이름과 직업을 얻을 수 있었다. 수의를 입는가 하면 법복을 입기도 했다. 극중 두남자를 사랑했으며 친엄마와 운명의 반목을 하기도 했다. 연인에게 버림 받은 후 복수를 꿈꾸는 여자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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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은이 오랜만에 봄나들이를 했다.

오지은은 숨길수 없는 반전 몸매로도 유명하다. 

특히 가슴선의 볼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오지은의 오프숄더한 모습은 명불허전급이다. 목선에서 쇄골까지 이어지는 가슴선은 아름답다는 말로 부족하다. 심멎이나 팩트폭력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가슴골의 볼륨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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