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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팬 질문에 24시간 내 답해주는 등 ‘열린 소통 모토’ SNS 채널 대대적 개편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제15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시즌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키워드를 ‘열린 소통’으로 정하고 구단 SNS 채널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우선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PLAY With’를 리뉴얼 출시했다. ‘PLAY With’ 앱은 ICT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플랫폼이다. 티켓 예매부터 경기장 입장, 야구 관람 및 이벤트 참여, 멤버십 서비스까지 모든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멤버십 브랜드다. 리뉴얼을 통해 10개 구단 최초로 구단과 팬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독점 콘텐츠를 제공한다.

새로 추가된 ‘W오픈톡’에서는 구단이 팬 질의에 24시간 이내 응대해 줘 호평을 얻고 있다. 구단은 이를 통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 선수와 팬이 질문과 댓글을 주고받는 ‘Players톡’, 선수들이 팬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W라디오’ 메뉴가 추가됐다. 아울러 ‘W-인사이드’는 켈리의 러브스토리, 와이번스 컨디셔닝 올림픽 등 색다른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음 달부터는 외부 콘텐츠 제작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희소성 있는 콘텐츠를 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공식 인스타그램을 신설해 선수들의 일상부터 훈련 및 경기 장면까지 밀착 촬영, 전달하고 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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