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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열차 기적 울리나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제21면
▲ 남북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남북 접경지역인 연천 신탄리역에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이 세워져 있다. 철도 중단점인 백마고지역을 오가는 평화열차 DMZ 트레인은 꿈을 안고 접경지역을 달린다. 지난 65년간 접경지역 인근 주민들은 항상 전쟁에 대한 불안에 떨어야만 했지만, 11년 만에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에서 종전·평화 협정으로 남북 관계 개선, 더 나아가 통일을 소망해 본다.  연천=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 남북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남북 접경지역인 연천 신탄리역에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이 세워져 있다. 철도 중단점인 백마고지역을 오가는 평화열차 DMZ 트레인은 꿈을 안고 접경지역을 달린다. 지난 65년간 접경지역 인근 주민들은 항상 전쟁에 대한 불안에 떨어야만 했지만, 11년 만에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에서 종전·평화 협정으로 남북 관계 개선, 더 나아가 통일을 소망해 본다. 연천=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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