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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법 배워요"

5·6일 동두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재활용화분 만들기·나눔장터 등 마련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2018년 05월 02일 수요일 제9면
동두천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2018 어린이큰잔치 ‘지구에게 듣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 ▶디자인 아트빌리지 내 지역 작가들이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전’ ▶박물관 서포터스 어린이들의 ‘재활용 화분 만들기’ ▶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주관하는 ‘이웃사랑 나눔장터’ 등이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합창 공연을 비롯해 난타 및 마술, 아크로바틱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됐다. 이 밖에 추억의 흑백사진관, 버블체험존, 트릭아트 사진관, 페이스페인팅, 추억의 먹거리들이 제공된다.

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와 환경에 대해 한 번쯤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했다"며 "업사이클링(Up-cycling)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공연, 체험 등에 다양한 경험으로 녹여 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동두천=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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