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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화성지역 후보들 사무소 개소 등 선거전 본격화

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2018년 05월 14일 월요일 제4면
▲ 11일 자유한국당 석호현 화성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 11일 자유한국당 석호현 화성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화성시 자유한국당 소속 후보들이 지난주 잇달아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장 후보인 석호현 후보는 지난 11일 오후 여울로 4길 48번지 대진빌딩 4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석 후보는 "지난 8년간 민주당 지자체장에 민주당이 장악한 지방의회로는 화성시가 건강한 발전을 할 수 없었고 부패한 권력으로 적폐가 지속적으로 생겨났다. 이는 화성시민들의 피해로 이어졌다"며 "이제는 제대로 견제되고 바뀔 수 있도록 화성시 유권자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믿는다"고 말했다.

노병순(제5선거구·61)도의원 후보는 12일 오후 5시 봉담읍 삼천병마로 1311 수영프라자 103호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으며, 전병찬(바선거구·59)시의원 후보도 이날 오후 3시 봉담읍 와우리 150-25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승리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박진철 기자 jc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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