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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짙은 화제성으로, 오버는 금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강은비, 화제성 짙은 사안들... 오버는 별로

강은비가 암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강은비는 15일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암 걸리면 죽어야죠”라고 한 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 논란이 되자 영상으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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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비

강은비는 "마음 아프셨을 텐데 그 부분에 있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그 누구보다 그런 말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이었는데 죄송하다.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강은비 외에도 최근들어 SNS 글 등을 통해 발언논란이 인 바 있다.

가수연습생 출신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한서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대 누드크로키를 언급했다.

이밖에도 가수 육지담의 블로그 글이나 웹툰작가 윤서인 등도 발언 논란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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