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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이즈' 오해 '보헤미안 감각'으로, '복숭아' 아이유 스토리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설리, '노이즈' 벗고 보헤미안 감각... 아이유 '복숭아' 일화도

설리가 주목받는다.

시종일관 과감한 패션과 SNS상에서의 행보로 주목받은 설리가, 이번에는 한 행사장에서 오프숄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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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설리는 과거에도 여러 패션과 관련해 주목받았다. 설리는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나와 열애설과 자신만의 스타일 어필로 톱스타가 됐다.

초반 '노이즈 마케팅' 의혹도 있었지만 현재에는 각종 화보와 명품 관련 모델로 나서며 인지도 뿐 아니라 몸값도 상승한 상태다.

특히 자유로운 보헤미안 감성의 사진들은 해외 모델 케이트모스 등을 떠올리게 했다. 케이트모스 역시 데뷔 초반 과감한 패션과 사진들로 유명했다.

설리에 대한 일화 중 아이유의 일화도 유명하다. 그는 '복숭아'라는 노래를 작사작곡 하면서 설리를 떠올렸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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