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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에코스포츠센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시민들과 소통

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제9면
▲ 양주시 에코스포츠센터가 운영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계정 운영 홍보를 위해 관계자들이 책자를 나눠주고 있다.  <양주시 제공>
▲ 양주시 에코스포츠센터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계정 운영 홍보를 위해 시민들에게 책자를 나눠주고 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 에코스포츠센터는 시민 중심의 감동행정 추진을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계정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은 시의 ‘2018 열린혁신 감동365 추진과제 공모전’ 심사 결과 선정된 ‘감동365 100대 과제’로, 시민들과의 신속한 소통을 위해 마련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기존의 홈페이지, 현수막, 홍보지 등을 통한 단방향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에코스포츠센터의 공지사항, 휴무일정, 가입기간, 이용요금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보다 빠르게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스포츠센터 전용 소통채널 구축 등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감동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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