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분당차여성병원 경기지역 최초로 소아청소년 병동 간호간병 서비스

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제14면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은 경기도내 최초로 소아청소년과 전체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면역력이 약한 소아 환자의 안전과 감염 예방 등 환자와 보호자 모두 만족도 높은 입원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화 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불필요한 간병비를 줄이는 것은 물론, 질 높은 간호서비스로 환자 안전과 감염 문제도 해결 가능한 좋은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2013년 첫 시행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2015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입원 환자들이 최소의 부담으로 최고의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또 정해진 시간에 한해 보호자나 방문객의 면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감염 관리가 이뤄지며, 보호자나 간병인의 상주로 인한 감염, 소음 등의 문제가 없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다.

성남=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