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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신도시급에 규제 부담도 적어 입지·설계 ~ 생활인프라 팔방미인

■ 평촌 어바인 퍼스트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제8면
포스코·SK·대우·현대건설(이하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25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대단지 아파트 ‘평촌 어바인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3층·지상 29층 34개 동, 전용면적 39~84㎡로 구성되며 총 3천85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브랜드 대단지로 지어진다. 이 중 전용면적 ▶39㎡ 422가구 ▶46㎡ 39가구 ▶59㎡ 846가구 ▶84㎡ 675가구 등 총 1천98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가족구성원이나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대형 건설사 4개 사가 합심해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라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내 초등학교(신설 예정)와 유치원(예정)이 위치하고, 호원초가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다. 또 호계중, 평촌 명문 학원가, 안양시립 호계도서관 등도 인접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평촌점, NC백화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롯데마트 의왕점, 홈플러스 안양점, 평촌아트홀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교통망으로 1·47번국도와 평촌·산본나들목 등이 가깝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좋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호계사거리역(가칭, 2027년 개통 예정)이 들어서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안양시는 비조정지역으로 주택 보유 수, 가구주와 관계 없이 청약통장 1년 이상(납입 12회 이상) 가입 수도권 거주자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전용 39~84㎡ 중소형으로 구성돼 경기도민은 청약통장에 200만 원 이상의 예치금만 있으면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도 자유로운 편이다. 분양받은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고, 2년이 지나면 양도세율도 일반세율로 적용된다.

분양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6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8일 당첨자 발표 후 19~21일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39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1661-6075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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