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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선거사무실 열고 양평 발전 3대 정책 발표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제3면
▲ 22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참석 내빈 및 관계자들과 축하 떡을 커팅하고 있다.
▲ 22일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참석 내빈 및 국회의원들과 축하 떡을 커팅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동균(58)양평군수 후보가 지난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3대 정책 및 18개 실천 방안, 12개 읍·면 공약을 발표했다.

개소식에는 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 부인인 김혜경 씨와 이종걸·유은혜·이인영·김민기·김영진·임종성 국회의원, 이병대 고문, 이관행 경기도당 사무처장, 시·군 및 도의원 후보, 당원·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개소식은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 형태로 실시간 중계되며 1천여 명이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후보는 주요 핵심 정책을 ‘바로 선 군정’, ‘함께 잘사는 양평’, ‘더불어 행복한 양평’으로 정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청렴한 군정 ▶소통과 협치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민생경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증대 ▶학교와 교육의 다변화 ▶의료복지와 사회안전망 확대 등의 구체적 18개 실천 방안을 발표했다.

박광온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철학이 국민의 삶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동균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축전을 통해 격려했다.

정 후보는 "양평지역은 지난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지방권력을 교체하지 못해 군민의 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며 "이제는 지역주민과 소통해야 할 때이며, 유일한 선거 전략은 양평군민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다. 양평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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