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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침묵하며 조사받으러… '착잡한 표정'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제0면
이서원, 조사받으러 침묵 일관… '착찹한 표정'에는
배우 이서원이 검찰에 출석했다.

24일 서울동부지검 여성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는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이서원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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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서원이 검찰에 출석했다.

검찰청에 도착한 이서원은 검정 셔츠에 검은 모자를 착용한 차림이었다. 그는 피해자에게 사과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이서원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이서원은 2015년 방송사 JTBC 드라마 '송곳'으로 본격적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드라마 '병원선', '막판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이서원의 하차로 김동준이 어바웃타임에 긴급 투입됐다. 

MBC드라마 오지은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한 사건도 회자된다. 오지은은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부위가 워낙 심각해 도저히 촬영에 임할 수 없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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