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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지방 권력교체" 민주 경선후보들 맞손

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제4면
▲ 민주당 남양주시장 조광한 후보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당내 경선에 나섰던 이들이 6·13선거 원팀 서약식을 갖고 있다. <조광한 후보 사무소 제공>
더불어민주당 조광한(60)남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함께 경쟁했던 구동수·서동완·김창희·박유희 예비후보와 6·13 지방선거 승리에 협력하기로 했다.

민주당 경선 이전인 지난 3월 21일 원팀 서약식에서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지방정권 교체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다.

이들은 조 후보와 모든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자들의 완승을 위해 원팀 민주당으로 하나가 됐음을 선언하고,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번 선거는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 낸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결정하는 중대한 갈림길이다"라며 "하나된 남양주, 원팀 민주당으로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문 정부 성공의 초석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남양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다"며 당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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