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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까지 30분 ‘서울 옆 세권’ 교육 등 생활인프라 다 갖춰

■ 의정부고산 대방노블랜드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8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경기북부의 광역행정 도시 ‘의정부’에 위치한 고산지구가 ‘서울 옆 세권’의 강점을 내세우며 최근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의정부 고산지구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작년에 개통함에 따라 강남에서 잠실까지 20~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한 대표적인 옆세권 지역이다.

또 인근 지하철 7호선 탑석역의 연장이 확정됐고, 2024년 개통예정인 GTX C노선 이용 시 향후 의정부에서 삼성동까지 73분에서 13분으로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고산지구는 경기 북부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융합단지가 들어서 문화 및 쇼핑,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1조7천억 원의 투자 효과와 4만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복합문화융합단지는 2021년 말 조성 계획이며 65만m²규모의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및 YG K-POP 클러스터·뽀로로 테마랜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러한 호재 속에 교통인프라가 우수한 고산지구에 대방건설이 ‘의정부고산 대방노블랜드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으로 오픈 준비가 한창이다.

고산지구는 지상 19층~25층 10개 동 규모에 총 932가구가 들어서고 73~74㎡, 84㎡ 형으로 구성돼있다. 단지내 실내수영장이 설치되어 고품격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게스트하우스 및 실내골프연습장, 키즈룸,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된다. 단지 바로 앞에 중학교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등학교가 신설 예정으로 뛰어난 학세권도 보유하고 있다.

더욱이 부용산, 용암산, 수락산이 보이는 조망권을 보유한 친환경 생활 단지이며,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폭넓은 거실을 느낄 수 있다.

단지 옆 상가와 단독택지는 5층 이하로 계획되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는 영구조망권까지 확보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31일 의정부시 고산지구내에 문을 연다.

<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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