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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찬 화성시의원 후보 교통-여성정책 공약

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제0면

‘농촌·나눔 운동으로 화성사랑’을 슬로건으로 지역 일꾼을 강조하는 전병찬 자유한국당 화성시의원 후보(바선거구)가 소외받는 지역을 위해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핵심 공약을 내걸고 본격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5일 전 후보는 선거구인 봉담읍, 화산·기배동을 화성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전 후보는 와우∼기배 간 도로 확장, 광역버스 노선 개설, 호매실에서 와우리까지 철로선 연장 등의 교통 관련 정책을 약속했다.

이어 노인복지회관 건립, 경로당 도우미 지원, 사계절용 체육시설 확충 등 복지 공약과 여성회관, 산후조리원 확대, 보육시설 확대 등의 여성 관련 정책도 내놨다.

마지막으로 전 후보는 분기별로 행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수원비행장 탄약고 이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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