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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군의원 후보 등 전통시장 찾아 지지 호소

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2018년 06월 07일 목요일 제23면
▲ 더불어민주당 가평지역 후보들이 5일 가평장날을 맞아 합동 유세를 가졌다.
▲ 더불어민주당 가평지역 후보들이 5일 가평장날을 맞아 합동 유세를 가졌다.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가평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수 후보와 도·군의원 후보들이 지난 5일 가평장날을 맞아 합동유세를 가졌다.

정진구 가평군수 후보, 김경호 도의원 후보, 송기욱·이상현·배영식·강민숙 군의원 후보를 위해 김진표(4선)·박광온(도당위원장)·조응천(남양주)·김경협(부천)·송옥주(비례)·유은혜(전 대변인)국회의원 등이 지원유세에 참여했다. 이날 축사를 한 김진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집권여당의 정진구 후보를 선택해 전철 노선을 용산까지 확대하고, 제2경춘로의 조기 실시를 이뤄 내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광온 도당위원장도 당의 역량을 총동원해 정진구 군수 후보와 김경호 도의원 후보, 송기욱·이상현·배영식·강민숙 군의원 후보를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정진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가평 발전을 위해 힘 있는 집권당 후보 정진구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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