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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장서도 ‘뮤지컬’ 즐겨요

여주세종문화재단 내달 13일 갈라 콘서트 배우 최정원·카이·민우혁 등 무대 선보여

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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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7월 13일 최고의 뮤지컬 스타 최정원, 카이, 민우혁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여주 세종국악당이 40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대형 뮤지컬을 올릴 수 없는 사이즈이지만 실력 있는 뮤지컬 배우들과 라이브 밴드로 공연을 구성해 여주시민들에게 대형 뮤지컬 못지않은 높은 퀄리티로 감동을 선사한다.

안정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는 세 배우는 뮤지컬 맘마미아 중 ‘Dancing Queen’,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 황태자 루돌프 중 ‘내일로 가는 계단’, 프랑켄슈타인 중 ‘Impossible Dream’ 등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잊지 말아요’, ‘사랑의 미로’, ‘Can’t Help Falling in Love’ 등 가요, 팝송까지 10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함께 해 더욱 풍성한 무대로 한여름 밤의 꿈 같은 공연을 펼친다.

뮤지컬 갈라 콘서트의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비롯해 발레, 클래식, 어린이극, 연극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들을 기획하고 있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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