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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종이팩 전용 수거 마대 제작보급

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0면

하남시는 오는 15일부터 종이팩 자율 수거 신청을 받은 50개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이팩 전용 수거 마대를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 보급한 전용 수거 마대는 11개소 공동주택은 시에서 제작한 마대 5천매를 보급하며 39개소 공동주택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에 시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종이팩 분리배출 거치대 설치 및 마대를 보급하게 된다.

시는 폐지와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종이팩 전용 수거 마대를 공동주택에 배부할 뿐 아니라, 하남환경나눔장터 개최 시 시민들에게 직접 종이팩 분리 배출 체험활동 할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을 거둬 종이팩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확산이 이뤄졌으면 하고,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기 위해 종이팩과 일반폐지가 반드시 분리 배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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