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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솔리스트의 ‘고음 폭격’ 황홀경에 빠지다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17일 우태직 ‘독창회’

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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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감성과 표현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테너 우태직의 독창회가 오는 17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우태직은 그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고음으로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는 대중적 성악가다. 관객의 마음 깊이 파고드는 호소력 강한 음색이 특징이다.

현재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수석 솔리스트로 활약하고 있으며, 2005년 울산문화예술회관 첫 독창회 이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오스트리아 아이젠슈타트 하이든홀, 뉴욕 메디슨 스퀘어가든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독창회는 그라시아스합창단과 그라시아스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성남=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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