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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모국어로 막힘 없이 대화해 볼래요

계양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음 달 16일까지 ‘이중 언어 놀이 프로’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17면
인천시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이중 언어 놀이 프로그램인 ‘엄마와 함께하면 행복해요’를 추진한다.

13일 센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영·유아기부터 이중 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다문화가정의 아동 및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 달 16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된다.

권도국 센터장은 "이중 언어 놀이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도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이중 언어에 관심을 두고 자녀들을 지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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