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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미래’ 1100여 명 실력 발휘

23일 ‘제13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 용인포은아트홀서 총 26개 팀 경쟁

민부근 기자 bgmin@kihoilbo.co.kr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제13면
경기도 청소년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꿈과 열정의 관악축제가 용인에서 열린다.

도는 ‘제13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를 오는 23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 관악제는 2006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문화예술축제로, 도내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 발휘와 문화적 자긍심 고취가 주목적이다.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도교육청 및 의회가 후원하며 ▶초등부 14개 팀 ▶중등부 8개 팀 ▶고등부 3개 팀 ▶초청 1개 팀 등 총 26개 팀 1천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클래식부터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관악 음악을 멋진 선율로 연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심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이뤄지며 ▶대상 3개 팀 ▶최우수 6개 팀 ▶우수 16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을 수상한 3개 팀의 지도교사에게는 ‘지도사상’이 수여된다.

민부근 기자 bgmin@kihoilbo.co.kr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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