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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체육·복지 시설 한 곳에… 화성마도문화센터 ‘첫 삽’

市 103억 원 들여 게이트볼장·영화관 등 갖춰… 2019년 8월 완공 목표

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제8면
▲ 지난 19일 열린 화성마도문화센터 기공식에 참석한 채인석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화성시 제공>
▲ 19일 열린 화성마도문화센터 기공식에 참석한 채인석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화성시 제공>
화성시가 오는 2019년 8월까지 문화·체육·복지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화성마도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시는 채인석 시장과 김정주 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마도면사무소 내 문화센터 건립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마도문화센터는 총 103억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마도면사무소 부지 내 총면적 3천246.87㎡,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질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각종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실과 노노카페, 작은 도서관, 동아리방, 실내 게이트볼장과 75석 내외의 작은 영화관 2관이 들어서게 된다.

채 시장은 "마도문화센터가 서부권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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