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여주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제0면

여주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21일부터 총 11회에 걸쳐 인문학 강의와 탐방에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문화·교육의 지속적 거점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여주도서관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여주에서 만나는 조선후기와 근대사’를 주제로 조선후기와 근대시기 역사적 사건에 접근하여 이를 현재 우리의 삶에 투영해 이해하는 입체적인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1차 ‘우암 송시열, 그에게 조선후기 시대를 묻다’, ▶2차 ‘소설 「조선총독부」를 통해 근대사를 보다’ ▶3차 ‘청소년, 국보를 만나다’를 주제로 여주의 역사적 인물들과 대표 작가 그리고 국보에 대한 강의를 여주도서관에서 진행한 후 대로사, 효종대왕릉, 류주현 문학관, 천안 독립기념관, 신륵사 일대 등으로 현장탐방을 떠난다.

프로그램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밴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도서관팀☎(031)887-3308)으로 하면 된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