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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신웅, '취조실'로 '꽃男 부자' feeling 대단했지만, 닉 카터 등 팬들 가슴 '철렁'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트로트 가수 신웅, 꽃男 부자' feeling했는데 '취조실'로 ... 닉 카터 등 '팬들 화들짝

트로트 가수 신웅이 검찰의 수사를 받는다.

2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트로트 가수 신웅을 성폭력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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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가수 신웅

트로트 가수 신웅은 그의 아들과 함께 가수 활동을 하며 꽃미남의 외모와 노래 실력을 두루 갖춘 '부자 가수'로 유명했다.

특히나 최근들어 가수 김흥국 등 가요계에 불고있는 성 관련 씁쓸한 뉴스로 팬들은 가슴을 쓸어 내리는 중이다.

미국에서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꽃미남 보컬 닉 카터가 과거 활동 당시 한 여가수를 성폭행해 법정에 서는 등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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