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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드럼 치며 스트레스 날려요

여주복지센터 내달 7일 상담축제 셔츠 만들기 등 체험 프로 풍성

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2018년 06월 27일 수요일 제9면
여주시는 청소년들이 상담활동과 체험활동으로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과 소통을 이뤄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7월 7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여성회관 공연장 및 광장에서 ‘나, 너,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제17회 여주시 청소년 상담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타악기를 즉흥적으로 연주하면서 리듬으로 소통하고 소속감과 조화를 느끼는 ‘드럼서클’을 체험할 수 있으며, 상담활동 부스에서는 공동체 의식 ‘모두가 행복한 세상’, 공동체 성장 ‘함께 만들어 가요’, 공동체 놀이 ‘우리는 하나’ 등 다양한 상담활동이 마련된다.

또 비보이 댄스그룹의 축하공연 및 네일아트, 마술사, 타투 체험, 꽃화분 심기, 머그컵 만들기, 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도 준비됐다.

상담활동 참여 대상은 관내 초 4∼6학년, 중고생으로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식은 시 홈페이지, 시 청소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돼 있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문 및 팩스(0502-882-9191)로 신청하면 된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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