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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교문공방 엄영민 作 ‘죽향’ 경기도 공예품대전 개인 분야 대상 수상

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13면
구리시가 제48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개인 분야에서 엄영민(교문공방)씨의 작품 ‘죽향’<사진>이 대상을 차지했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공예대전에서 구리시는 총 17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대상 1점, 동상 1점, 특선 1점, 입선 4점 등 여러 작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시는 우수 공예품에 대해 개발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공예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펼쳤으며, 이번 쾌거로 결실을 맺게 됐다.

입상작들은 28일까지 3일간 의정부시 소재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컨벤션홀에서 전시된다. 특히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제48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앞으로도 공예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공예인들이 우수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구리=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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