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첨단산단 배후도시 상미지구에 강남생활권 교통망 ‘금상첨화’

■ 남판교 동양라파크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제6면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상미지구에 들어서는 ‘남판교 동양라파크’가 28일 주택홍보관을 개관한다.

‘남판교 동양라파크’는 동양건설산업(예정사)이 용인 기흥구 신갈동 425의 10 일대 상미지구에 짓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34층 9개 동, 전용면적 59·74·84㎡ 1천382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공급가는 3.3㎡당 800만~900만 원대로 주변 아파트 매매가나 전셋값보다 저렴하며, 전 가구 중소형 평형이다.

상미지구는 수원·신갈나들목 북쪽 경부고속도로변에 위치한 23만7천800㎡ 규모의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4천여 가구의 민간도시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인근에 용인 최대 규모의 용인테크노밸리가 있어 올해까지 LCD, 반도체 등 첨단기업들의 대거 입주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예상되며, 태광그룹이 1조 원을 투자한 ‘태광 콤플렉스 시티’가 추진되고 있다. 또 용인시가 지난 4월 용인 경제신도시 개발계획을 발표해 배후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주택형별로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설계가 눈길을 끈다. 59㎡형은 드레스룸과 아일랜드식탁이 설치된다. 넓은 수납공간과 부부욕실 샤워부스도 마련된다. 74㎡형은 여성을 위한 주방 설계와 팬트리 설치가 돋보인다. 84㎡형은 59·74㎡형의 특징들을 광폭으로 누릴 수 있다.

‘남판교 동양라파크’는 특화 설계로 모든 가구를 4베이로 설계하고 남동·남서향과 L자형으로 배치해 넓은 통경축과 일조량을 높였다. 여기에다 물빛·햇빛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수변쉼터 등을 조성해 단지 안에서 자연을 가깝게 누릴 수 있게 했다. 집 안의 기기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 제어할 수 있는 IoT 시스템이 적용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 디지털도어록, 무인경비시스템 등을 적용해 보안에도 힘썼다.

강남생활권을 누리는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단지 옆에 수원·신갈나들목이 있으며 인근에 경부·영동·용인서울·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난다. 광역버스·분당선·경전철 같은 노선도 많아 강남은 물론 서울 도심 및 전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용인역(2021년 완공 예정)이 개통하면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강남병원, 기흥구청, 영흥체육공원, 경기도박물관, 에버랜드, 백남준아트센터, 민속촌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단지 인근에 신갈초, 기흥중·고 등 초·중·고교와 많은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남판교 동양라파크’의 주택홍보관은 죽전초등학교 맞은편인 수지구 용구대로에 있다. 문의:☎1899-9995

<용인>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