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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식 대한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 17대 회장

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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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물대교협) 17대 회장으로 을지대학교 안창식(물리치료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대물대교협은 지난 2년 간 변화와 혁신으로 탈바꿈한 노력을 우수하게 평가, 17대 회장으로 안 교수를 재선출 했다.

안창식 교수는 "한국물리치료 발전을 위해 국제적 등가성을 가진 물리치료 표준교육과정의 정립에 역점을 두고, 국민건강에 기여할 물리치료국가시험의 선진화와 물리치료의 전문성 강화 등 당면과제를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대물대교협의 역할 및 정체성과 위상강화를 위해 장기적으로 사단법인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물대교협은 전국물리치료학과가 개설된 85개교, 400여 명의 교수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성남=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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