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가평 마을 공동체 지원센터 출범 주민상담·마을자원 발굴 등 활동

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2018년 07월 09일 월요일 제9면
가평군은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무너지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되살리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간지원조직인 ‘마을공동체 통합지원센터’가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센터 출범에 따라 3선 고지에 오른 김성기 군수의 공약인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가 더욱 탄력을 받는가 하면, 각종 동아리 및 사회적 경제조직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올해 초 도내에서 유일하게 시·군 따복공동체 기반 조성 공모 ‘따복공동체 센터설립지원’ 분야에 선정돼 중간지원조직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비어 있는 군 테니스장 별관동 사무실을 리모델링한 센터에는 기간제 직원 5명이 상주하며 주민 상담과 교육을 비롯해 마을 자원 발굴 및 연계, 마을공동체사업 기획 및 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