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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금형기업 협력 네트워크 ‘뒷심’

시, 한국금형센터 찾아 현장간담 유망기업 ‘신광M&P’ 애로청취도

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제6면
▲ 송유면 부천시 부시장이 오정산단 내 한국금형센터 등을 찾아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부천시 제공>
▲ 송유면 부천시 부시장이 오정산단 내 한국금형센터 등을 찾아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부천시 제공>
부천시는 지난 9일 오정산업단지 내 한국금형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금형 유망기업 ‘신광M&P’를 찾아 금형산업 특화단지인 한국금형센터와 금형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관련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마련됐다.

한국금형센터는 2016년 2월 준공 이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금형산업 지원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금형산업 시험생산, 기술 개발, 기술인력 양성·보급, 시제품 제작 등을 통해 금형산업 기반 조성의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신광M&P는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서도 화장품 및 세제용기를 연구·제조·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16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송유면 부시장은 "오정산업단지의 기업인들이 활발한 기업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토록 관련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열 몰드밸리협의회장(신광M&P 대표)은 "부천이 금형생산비는 전국에서 제일 저렴하고 금형기술은 전국 최고"라며 "앞으로 금형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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