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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빛으로 물든 ‘강화의 밤’ 운치 즐겨요

20~21일 용흥궁 일원서 ‘문화재 야행’ 마당놀이·별자리 음악회 등 공연 다채

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제13면
▲ 강화군은 20~21일 용흥궁공원 일원서 ‘문화재 야행’ 행사를 열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강화군 제공>
▲ 강화군은 20~21일 용흥궁공원 일원서 ‘문화재 야행’ 행사를 열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강화군 제공>
강화군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강화 문화재 야행(夜行)’ 행사를 개최한다.

이 기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20일 오후 8시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마당놀이’, ‘고려이야기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또 ‘스토리텔링 역사 도보 프로그램’, ‘고려궁지 별자리 음악회’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군은 행사기간에 도로 차량 통제를 통해 걷기 좋은 거리를 만들고, 거리마다 형형색색의 야간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문화재 밤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려궁지와 용흥궁에서는 고려의상 대여를 통한 사진 촬영 이벤트는 물론 지역 사진관과 연계해 전문사진사를 배치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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