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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우상급의 하이틴 청춘스타가, 전도유망 했지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제0면

이서원, '우상'급 청춘 하이틴이... "전도유망 했는데"

배우 이서원이 12일 성추행 혐의 관련 첫 공판에 출석했다.

이서원은 지난 4월 동료 연예인과 술자리 도중 스킨십을 시도하고 흉기로 협박한 사건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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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원

네티즌들은 "v354*** 이서원이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는 나중에 드러난다" "powe*** 전도 유망한 청년이 이렇게 가버리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간 연출가 이윤택이나 배우 조재현 등 연예계 인물들이 '미투'로 실망감을 준 데 이어 이서원은 풋풋한 21살의 루키였기에 대중들의 충격은 더해지고 있다.

아이돌급 스타의 성추문은 일본에도 있었다

일본 아이돌 그룹 식스톤즈의 쿄모토 타이가는 과거 마사지사를 찾아가 성폭행을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그의 부모 역시 유명 연예인이다. 팬들은 상당한 실망감을 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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