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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협박범 검거, "이제 발뻗고 자" , 여고생에 추근대 '징역'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트와이스 협박범 검거, "발뻗고 자겠다"... 여고생 사례 '징역'도

트와이스에게 살해를 협박한 이가 검거됐다.

17일 경찰은 최근 인터넷에 트와이스 염산 테러 등의 글을 올린 네티즌을 검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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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협박범 검거

트와이스 협박범은 20대 초반의 남성이라고 한다. 팬들은 무슨 이유로 트와이스를 협박하려 했는지 의문을 드러내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momo*** 트와이스 협박범 검거, 이제 팬들도 발뻗고 자겠다" "ppso*** 아무리 트와이스가 미워도 그렇지, 너무함" "wee3*** 그동안 얼마나 불안했을까.. 트둥이들 맘껏 활동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인터넷 게임 중에 알게된 여고생에게 추근대며 협박을 한 대학생에게 징역형이 선고된 바 있다.

대학생은 sns 등을 통해 연락을 하며 노출 사진 관련 협박을 했다. 이 대학생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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