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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천 침수피해 예방에 11억 더 들듯

시흥시의원들 현장점검

이옥철 기자 oclee@kihoilbo.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제5면
시흥시의원들이 은행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

도시환경위원회 노용수·성훈창 의원은 지난 17일 하수관리과 현안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현장을 확인한 의원들은 농로 교량 이용 시 농기계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과 교량 설치에 따른 접속도로를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시의회는 지난 13일 열린 의원간담회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은행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관련 교량 설치에 따른 접속도로의 안전사고 방지 등을 고려해 종단선형을 기존 7%에서 3%로 완화 설치하기 위한 사업비 11억3천600만 원의 시비 부담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보고받은 바 있다.

한편, 시의회는 19일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시흥=이옥철 기자 oclee@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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