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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 환상의 짝꿍이 머니 때문에 '인면조' 같이 존재감 있었는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제0면

민유라, 환상의 짝꿍이 머니에... 인면조같이 '자랑이었는데'

피겨스케이팅 선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결별' 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민유라 겜린 팀의 불화에는 머니가 개입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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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유라

급기야 서로의 SNS에 엇갈린 주장을 펼치면서 진실 공방까지 벌이는 중이다.

민유라 겜린 사태에 스포츠 팬들은 아수움을 드러내며 "mjmj*** 진짜 실망스럽다" "shei***100불 기부했는데 다시 돌려받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유라 겜린 사태 외에도 빙상 선수들은 '평창올림픽'에 여러 이슈를 남겼다.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조재범 코치의 이슈나, 김보름 선수의 '팀 추월' 인터뷰 논란도 있었다.

그러나 김아랑 선수 등은 좋은 경기 결과 뿐 아니라 밝은 에너지로 방송가에 진출하기도 했다.민유라 겜린의 댄싱은 인면조같은 자랑거리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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