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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교사 413명, 교육자료 기획·개발·제작자 되다

14개 분과 203점 출품 전시 중… 심사위원단 논의 후 내달 1일 시상

전승표 기자 sp4356@kihoilbo.co.kr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제12면
▲ ‘제65회 경기도교육자료전’ 개막식이 열린 29일 경기과학고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이재정 도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제공>
▲ ‘제65회 경기도교육자료전’ 개막식이 열린 29일 경기과학고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이재정 도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제공>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29일 ‘제65회 경기도교육자료전’ 개막식을 가졌다.

내달 1일까지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 대강당에서 ‘연구하는 선생님, 배움이 있는 수업, 생동하는 교실, 선생님이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교육자료전은 학교 현장의 교육가치와 철학을 담은 참신하고 다양한 교육자료들이 전시된다. 교육자료는 총 14개 분과에서 413명의 교사가 참여해 203점이 출품됐다.

도교육청과 경기교총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22점의 수상작을 1~3등급별로 결정한 뒤 전시 마지막 날인 다음 달 1일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교육자료전은 1954년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실물 교육자료 전시회로, 현장 교원들이 직접 기획·개발·제작한 우수한 실물 교육자료를 통해 교원의 연구분위기 조성 및 전문성 신장으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전승표 기자 sp4356@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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