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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 후생복지 조례 제정… 근속 직원·가족에 국내외 시찰 지원

조병국 기자 chobk@kihoilbo.co.kr 2018년 08월 01일 수요일 제9면
파주시가 공무원의 후생·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

시는 공무원의 후생복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조례안을 제정, 입법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8월 20일까지 각계의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이 조례는 시청 공무원뿐만 아니라 직속기관, 사업소, 시의회 사무처에 소속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공무원의 보건·휴양·안전·후생 등에 관한 복지제도와 시설 운영 등 일반적인 후생복지제도와 함께 공무원이 개인별로 배정된 복지예산 범위에서 욕구와 필요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 혜택을 선택하는 ‘맞춤형 복지제도’에 관한 내용을 함께 담았다.

일반적인 후생복지로는 시장이 ▶자녀를 출산한 공무원 ▶우수·효행·모범·장기근속 공무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외 시찰 ▶직장 동호회 활동 ▶공무원과 가족 문화활동 ▶국외 체험 연수(배낭여행)를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파주=조병국 기자 chob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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