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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교생 53명 창업 DNA 깨웠다

인천대 창업지원단 ‘두드림 캠프’ 성료 특강~프레젠테이션 등 교육프로 다채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2018년 08월 02일 목요일 제12면
▲ 인천대 창업지원단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2018 두드림 창업캠프 참가자들이 창업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인천대 창업지원단 제공>
▲ 인천대 창업지원단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2018 두드림 창업캠프 참가자들이 창업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인천대 창업지원단 제공>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최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진행한 ‘2018 두드림 창업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인천대 창업지원단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공동 주관으로 지난달 26일과 27일 1박 2일간 진행된 창업캠프는 비즈쿨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함양과 구체적인 실습활동을 통해 기업가의 사회적 역할을 이해시키고자 실시됐다. 인천시 소재 8개 고등학교 5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청소년 기업가정신과 미래사회 변화 특강, 창의적 문제 해결 경진대회, 사람 중심 창업아이디어 구성 과정, 특허정보넷을 활용한 선행 아이디어 검색 등의 실습과 검색 결과를 통한 차별점 만들기 및 팀 프레젠테이션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캠프를 준비한 정영식 단장은 "인천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창업 관련 교육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창업 관련 교육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대는 인천 소재 유일의 창업선도대학으로 대학생 및 일반인에 대한 창업교육·사업화 지원뿐 아니라 지역 창업 활성화 및 청소년기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초·중·고등학생 대상의 창업교육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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