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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만화축제’ 가는 길부터 즐겁다

시, 18일 11시부터 ‘관광열차’ 운행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 이벤트 다채

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2018년 08월 03일 금요일 제8면
부천시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 맞춰 축제장으로 가는 특별 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만화축제 관광열차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의정부역을 출발해 창동역, 회기역, 영등포역, 온수역, 부천역을 지나 송내역까지 약 90분간 운행할 예정이다.

1년에 단 하루 운행하는 관광열차는 지하철 칸칸마다 ‘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가족오락관’, ‘코스어를 이겨라’, ‘페이스페인팅’, ‘팝페라 공연’, ‘캐리커처 그려 주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탑승객은 송내역에서 내린 후 전용버스를 타고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열리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 이동할 수 있다.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는 국제 코스프레 퍼포먼스, 댄스, 포즈쇼 분야 경진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관광열차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된 선착순 5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신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 또는 이메일(hus1302@naver.com)로 할 수 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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