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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청 ‘중소상공인 정책협의회’ 개최… 14개 기관과 실적 등 점검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6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도내 14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경기중소상공인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중소상공인 정책협의회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기업은행 등 도내 14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이다. 매달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과 관련한 정책과제와 관련, 전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주요 현안 토론에서는 청년일자리·창업대책 중 하나인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실적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및 협력 방안 등을 토론했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5년간 약 3천만 원(청년 720만 원, 기업 1천200만 원, 정부 1천80만 원 적립)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하는 공제사업이다.

또 지난달 3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법개정안 중 중소기업과 관련된 지원 방안과 2018년 상반기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동향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

백운만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창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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