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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반려견 문제행동 고치려면

용인시 서당개 프로그램 운영 12월까지 건강교실 등 2개 마련

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8면
용인시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반려동물 문화교실 ‘서당개’를 운영한다.

서당개는 반려견을 키울 때 필요한 지식과 문제행동 교정법 등을 배우는 ‘문제행동 교정교실’과 반려견의 건강 체크 방법, 수제 간식 만들기 등을 학습하는 ‘건강교실’로 나눠 운영된다.

문제행동 교정교실은 11일부터 12월 8일까지 금요일 또는 토요일에 열리고, 건강교실은 12일부터 12월 9일까지 일요일마다 개최된다.

서당개는 기수별로 5주간 무료로 운영되며, 기수별 참가 인원은 20명이다. 처인구 중부대로 1099-1(210호) ㈔유기견없는도시 용인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유기견없는도시 홈페이지(www.clearcity.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올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반려동물 나눔축제’를 연 데 이어 6월에는 구갈레스피아 반려견 놀이터에서 ‘펫티켓교실’을 개최한 바 있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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