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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데칼코마니로 채색되나, 완전 프리함을 두고는 한계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워마드, 데칼코마니로 전개되나 '완전 프리함'을 두고 마찰도

워마드의 운영자는 누구일까?

최근 성체 훼손과 태아 훼손, 그리고 호주 어린이 관련 사건으로 '여혐 논란' '페미니즘 논란' 등을 일으킨 워마드의 운영자 실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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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마드

그도 그럴 것이, 지난 4월 검거된 음란사이트 '소라넷'의 운영자는 예상을 깨고 40대의 여성이었다.

네티즌들은 "cb*** 일베 운영자도 잡아라. 수사 했다고 억울해 하지 말고 운영자를 잡으라고" "ll*** 온라인 자유는 이렇게 사라지나 흠" 등의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다.

이러한 워마드 논란에 엮인 이들 중에는 유투버도 있다.

지난달 혜화역에서 열린 '홍대 누드몰카 사건' 관련 편파수사 규탄 집회를 찾아 생중계한 '마재tv'의 진행자는 시위 현장에 들어가려다 언쟁을 벌였다. 또 악플러들과의 싸움을 선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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