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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 화재, 불가능을 가능으로 , 액시던트 역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제0면

BMW 차량 화재, 불가능을 가능으로? 액시던트에 대한 '역설'

BMW 차량 화재 사건이 오늘도 발생했다.

9일 오전 7시 55분쯤 경남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730Ld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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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차량 화재

이게 끝은 아니었다. 불과 한 시간 뒤인 8시 50분쯤에는 경기도 제2경인고속도로를 지나던 BMW 320d에서 화재가 났다.

특히 730Ld 차량은 리콜 대상이 아니기에 논란이 커지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pv*** 이젠 하루에 두 건 화재.. 대단하다" "pp*** 아니 근데 국토부에서 왜.. 본사는 뭐하냐"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JTBC '뉴스룸'에서는 앵커브리핑 시간에서 손석희 앵커는 BMW 차량 화재가 영화 '미션임파서블' 속에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것 처럼 우리나라에서 화재사건을 일으켰다는 비유 넘치는 브리핑을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에쿠스 화재 사건 뿐 아니라 도요타 리콜 등 '차량 대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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