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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오는 21일까지 측정차량 활용 대기오염 상태 모니터링

이정택 기자 ljt@kihoilbo.co.kr 2018년 08월 13일 월요일 제0면

이동측정차량.jpg
김포시가 오는 21일까지 구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해 대기오염 상태를 모니터링 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최근 미세먼지 관련, 보도로 대기환경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고조에 대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게 됐다.

이동측정차량은 대표적인 환경오염물질인 SO(아황산가스), CO(일산화가스), NO(이산화질소), O(오존), PM10(미세먼지), PM2.5(초미세먼지)을 측정하며, 측정된 자료는 주민에게 공표하고 향후 시 대기환경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도시의 대기질 현황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포=이정택 기자 lj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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