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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맞벌이 부부 보육 걱정 던다

시 ‘아이돌봄 서비스’ 추진 영아종일제·시간제 구분 운영

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9면
의정부시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아이돌보미가 아동의 가정을 찾아가 부모가 귀가할 때까지 임시 보육과 식사 및 간식 챙겨 주기 등 돌봄을 지원한다.

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시간제와 생후 36개월 이하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아종일제로 구분해 운영한다.

신청을 원하는 부모는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www.idolbom.go.kr)에 가입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후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본인부담금은 1시간에 1천560∼7천800원으로 정부지원금을 소득별로 차등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 지원사업팀(☎031-878-7216)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정부=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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